파주 평화누리공원 우중 캠핑#2
10월 4일
아침 일찍 집을 나와서 다시 캠핑장으로 차를 몰고 갔다.
텐트가 걱정되기도 하고.. 그래도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은 비가 온다는 소리는 없었다.
역시나 도착해보니 타프가 살짝 기울어지긴 했는데 이정도면 잘 견뎠더 싶었다..
얼릉 복구하고, 다시 정리하고 나서부터는 여느때와 같은 캠핑의 유유자적함을 즐길 수 있었다.
오면서 봤는데 임진각역 근처에 "On The Rail" 이라는 베이커리 커피숍이 있길래 오후에 들려보기로 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