사진으로 채워가는 취미생활
난로 - 파세코 캠프25S
오라공천
2023. 3. 3. 09:04
올해(지난) 겨울은 너무 추웠던걸까..
이래저래 핑계를 대고 캠핑 난로를 장만했다.
지난 12월 갑작스런 한파에 세탁기 배수관이 얼면서 빨래를 못하고 있을때 기회다 하고는 냅다 질러버렸다.
캠핑 못가면.. 집에서 쓰면 되니까 ㅎ
몇 개월 써본 바로는
- 따뜻하고 좋은데 근처만 따뜻하다.
- 살찐다. 자꾸 고구마와 쫀드기를 굽고 있다.
- 연료비가.. 매우 비싼편이다. 현재 기준 등유 1리터당 1500원 잡으면 되는데 팍팍 켜놓으면.. 20리터는 이틀이면 다 쓴다.